
(喔伊! x8)
수도 없이 고민했던 날들 지친 마음을 위로한 하늘엔 고양이 구름
떨려오는 심장 소리 모르는 척 내겐 쉽지 않았던 첫 발걸음
걸어가는 이 길이 함께라면 괜찮아 이제는 두렵지 않아
흔들리는 파도 속에서 내 손을 잡아줘 소용돌이치는 시간을 건너서 괜찮아 영원히 잡은 손 놓지 않을 테니까 달려가 오늘도 빛이 비추는 저 너머로
(喔伊! x18)
거울 속에 비친 나의 모습 더 나은 내일을 바라는 눈엔 서투름 한 스푼
어제의 난 이불 속 달빛 아래서 꿈을 꾸는 내 모습을 또 쫓아가
걸어가는 이 길이 함께라면 괜찮아 이제는 두렵지 않아
흔들리는 파도 속에서 내 손을 잡아줘 소용돌이치는 시간을 건너서 괜찮아 영원히 잡은 손 놓지 않을 테니까 조금씩 한 걸음 빛이 비추는 저 너머로
낯선 밤이 찾아와도 늘 그렇듯 웃어 보일게 이제 우린 새벽 끝을 달리고 있지
어둠은 우리를 빛나도록 할 거야 햇살이 피어날 그때까지
흔들리는 파도 속에서 (哼得裡恩 怕豆 售給手)
흔들리는 파도 속에서 내 손을 잡아줘 소용돌이 치는 시간을 건너서 약속해 영원히 잡은 손 놓지 않을 테니까 햇살이 머무는 이곳에서 우리 함께하자